미국 연구진은 췌장암 주변의 염증·섬유화 환경을 조절하는 수용체 IL1RAP를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해, 종양의 방어막을 약화시키는 전략을 개발함. 전임상 연구에서 IL1RAP를 억제하자 면역억제 세포와 섬유화가 감소하고 T세포 활성이 증가해 기존 항암·면역치료의 효과가 향상됨. 연구진은 IL1RAP 표적 치료와 항암면역요법을 수술 전 병행하는 세계 최초의 임상시험을 추진 중이며, 난치성 췌장암 치료 성과를 높일 새로운 접근법으로 기대하고 있음 (SciTechDaily / 2026.07.14.)